[도서]“이기는 심리학“ 김문성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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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심리학이란 제목을 보았을 때, 흥미로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란 사람을 상대하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기는 심리학 내용 중입니다.

본 문중…잘 웃기는 것보다 잘 웃는 것이 좋다.
웃음은 그 자리의 분위기에 좌우된다. 어제 만난 친구에게 잘 통한 이야기라고 해서 오늘 만난 다른 사람에게도 똑같은 반응이 나오지 않는다. 경험을 돌이켜 보면 실패하는 경우가 더 많다. 오히려 무의식중에 저지른 실수가 반응이 좋은 경우가 있다. 큰 강연회에서 무대에 올라가 마이크 앞에 섰는데 갑자기 재채기가 나와서 회의장이 폭소의 도가니에 휩싸인 적이 있었다. 그로써 강연 회장의 분위기가 갑자기 화기애애해졌다.

이기는 심리학 중에 재밌는 것이 마케팅 속에 심리학입니다. 팔짱을 낀 구매자에게는 말을 권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팔짱을 낀 구매자에게는 말을 건네어 쇼핑으로 이어지겠음 마케팅이 설계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심리학은 사회 전반적으로 볼 수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생활및 다양한 심리학 내용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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