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피 맨 밴죠 보이즈(Sleepy Man Banjo Boys): 블루그래스 연주… 뉴저지에서요?


모두가 16살 미만인 형제 죠니, 로비 그리고 토미 미죤은 뉴저지 주 출신으로 모두 얼 스크러즈의 블루그래스보다는 부르스 스프링틴의 음악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 형제들은 블루그래스를 연주하기 시작했고, 뿐만 아니라 어린 나이에 그들만의 자작곡을 만들기까지 합니다. 세 개의 기교 넘치는 노래를 세 개의 서로 다른 키로 바이올린에서 밴조, 기타로 왔다갔다 하면서 연주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
t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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