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종말론.. 21일 마야문명

역사 속에서 예언으로부터 인류종말은 자유로울 수 없었던 끝도 없는 종말론들…

21세기 희대 종말론이였던 마야문명달력 결국 예언일이였던 21일이 넘아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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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문명의 달력

마야 문명은 지구가 5,125년을 대주기로 운행되고 있다고 믿었으며 그 주기에 따라 마야 달력을 제작했다. 마야의 달력은 크게 세 종류이다. 주식인 옥수수의 성장 주기에 맞춘 260일 달력과, 지구의 공전 주기를 계산한 365일 달력, 그리고 5125년(13박툰)을 한 주기로 계산하는 마야 장기력이 있다. 마야달력은 기원전 3114년 8월 13일이 시작일이다. 마야에선 약 394년을 주기로 시간을 측정하는데 이를 ‘박툰(baktun)’이라 한다. 마야달력의 시작일로부터 13번째 박툰이 끝나는 날이 바로 2012년 12월 21일이다. 종말론자들은 이날이 지나면 세상에는 인류도 시간도 존재하지 않는 무(無)의 세계가 펼쳐진다고 하며, 1960년대 멕시코 남부에서 고속도로 건설 공사 중 발견된 ‘모뉴먼트 6’이란 유물도 이런 종말론을 뒷받침한다고 주장한다. 이 유물에는 2012년 12월 21일 마야 문명에서 전쟁과 창조의 신인 ‘볼론 요크테’와 관련해 어떤 사건이 일어난다는 내용이 적혀 있다. 그러나 이 뒷부분의 내용은 훼손되어 해석이 불가능하다고 한다. 하지만 정작 종말론을 믿는 마야의 후손들은 거의 없으며 할리우드 영화제작자들이 돈을 벌 욕심으로 마야를 끌여들였다며 시큰둥하다.최근 학자들이 새 달력을 발견하며 7000년후에 멸망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아직도 논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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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트라다무스의 그림 예언

1982년 로마 국립 중앙도서관에서 노스트라다무스의 새로운 예언서(바티니시아 노스트라다미)가 발견되었는데, 종말론자들은 이 예언서에 있는 암호 같은 그림 몇 장에 주목했다. 그림 속의 어린양이 성경의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희생양을 의미하며 이것이 곧 지구의 종말을 뜻한다고 해석한 것이다. 3개의 달과 1개의 태양 그림은 각각 세 번의 월식과 한 번의 일식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 모든 것이 발생한 이후 즉, 2012년에 지구가 종말한다는 것이다.[5]

주역의 예언

주역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는 타임 웨이브 제로
중국의《주역》은 64개의 서로 다른 모양의 괘를 이용해 점을 치는 법을 적은 중국의 고대 서적이다. 2000년, 미국의 과학자 테렌스 메케나는 주역을 수리적으로 분석해 시간의 흐름과 64 괘의 변화율을 그래프로 표시하고, 이러한 그래프를 ‘타임 웨이브 제로(time wave zero)’라고 이름붙였다. 그는 이 그래프가 4천년에 걸친 인류사의 변화와 정확하게 일치한다고 주장했다. 그래프가 상승한 시기에는 영웅이 등장하거나 새로운 국가가 탄생했으며, 그래프가 하강한 시기에는 인류사의 비극적인 사건이 일어나거나 국가가 멸망했다는 것이다. 이 그래프는 어느 시점에서 0이 되는데, 이 날이 바로 2012년 12월 21일이라고 하지만 권유영 학자는 거짓말이라고 하였다.[5]

웹봇의 예언

웹봇이란 전 세계 인터넷상의 모든 자료들을 모아 핵심적인 단어들을 조합해 언어 엔진을 통해 다양한 과정을 거쳐 주식 시장의 변동을 그래프로 예측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한다. 그런데 웹봇은 주식 시장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사건이 발생하기 전, 이 모두를 예측해 왔다고 한다. 2001년 미국 9·11 테러와 컬럼비아 우주왕복선 참사, 2004년 인도양 지진 해일 사태 등을 예측했다는 것이다. 웹봇의 분석은 어느 한 시점을 기준으로 분석을 거부하였는데 그 날이 바로 2012년 12월 21일이라고 한다. 웹봇이 분석한 그래프는 타임웨이브 제로와 상당부분 일치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5]

마야 인들은 원래 북아메리카 원주민들의 일부였다가 기원전 3000년경에 과테말라 지역으로 남하하였다. 그 후 기원전 2000년경, 북서쪽과 남서쪽으로 각각 갈라져서 살게 된다. 대규모의 도시 유적이 세워지기 시작한 것은 형성기 후기(선고전기 후기)부터이며, 여러 중부지역에서 현 벨리즈의 라마나이(Lamanai), 과테말라의 페틴 저지에서 엘 미라도르(El Mirador), 나크베(Nakbe) 등의 대도시 유적이 건설되어, 번영하였다. 고전기(기원후 300년 ~ 900년)에는 티칼(Tikal), 칼라크물(Calakmul) 등의 대도시국가의 군주가 ‘우월한 왕’으로서 패권을 다투었다. ‘우월한 왕’인 티칼과 카라크물의 왕은 군소도시국가 왕의 즉위를 후견하거나, 후계자 다툼에 개입하여 세력을 유지하였다. 각 도시에서는 거대한 계단식 제단을 갖춘 피라미드 신전이 세워지고, 왕조의 역사를 나타내는 석비가 화려하게 새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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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9세기경부터 중부 지역 마야의 여러 도시국가는 연쇄적으로 쇠퇴하였다. 그 원인은 유적의 석비의 모양과 토기로부터, 멕시코로부터의 침입자가 있었다거나, 북부 지역으로 교역의 이권이 이동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워졌다는 등의 유력한 여러 설이 있으나, 고전기 후기(기원후 600년 ~ 900년)이 끝날 즈음 인골에 영양실조의 경향이 있음이 판명되어 화전농법과 건축물에 사용되는 회반죽을 만들기 위해 삼림 벌채로 땅의 힘이 감소하여 식량부족과 질병의 유행을 초래하여, 이로부터 지배계층의 권위의 손상, 적은 자원의 쟁탈전 등에 의해 전쟁이 격해져 쇠퇴를 앞당겼다고 생각되고 있다.

한편, 고전기 후기로부터 유카탄 반도 북부 등을 포함한 ‘북부지역’에서 우슈말(Uxmal), 치첸이트사(Chichien Itza) 등에 푸크(Puuc)식 벽면 장식이 아름다운 건물이 많이 세워졌다.

표식유적은, 그라티마라, 페틴 저지에 위치한 티칼 북방의 와샥툰 유적이다. 선고전기중기로부터 고전기후기까지의 시기 구분이 사용되는데, 다른 유적에도 독자적인 시기 구분이 있지만 비교검토를 위해 와샥툰 시기구분이 사용된다. 다만, 유카탄 반도 북부와 구아테말라 고지의 유적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인류재앙 가상 시나리오 – 지구 자전이 멈춘다면 ?

인류의 불안함을 느끼는 동안 앞으로도 다양한 종말론들의 시나리오가 나올 것 같습니다..

출 처 : 위키백과 -마야문명,종말론

유튜브-마야문명, 인류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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