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장학금 알아보기

국가장학재단 신청현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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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가장학금 심사결과확인 절차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지원자격
Ⅰ유형
대한민국 국적을 소지한 국내 대학의 소득3분위이하 대학생(연 환산소득 2,943만원 이하)
최소한의 성적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 지원
Ⅱ유형
대한민국 국적을 소지한 국내 대학의 소득7분위이하 대학생(연 환산소득 5,371만원 이하)
I 유형과 동일한 최소한의 성적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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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결과 용어 입니다
이미지 출처 : 한국장학재단

관련 이해 기사 모음
대학생 국가장학금 관련 기고 ‘진위 논란’ 한국대학신문
한 가정서 소득분위 달라 국가장학금 탈락사례 발생할 수 없어 공감코리아

국민건강보험 출처 보기

출 처 : 국민건강보험

경향신문『국가장학금 선정 들쭉날쭉 이유 있었다. 건보 직원 1명이 150만명 소득분위 판정해 신뢰 의구심…민원 쇄도』제하의 기사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 기사 주요내용 ○ 장학재단은 학생정보를 건강보험공단에 넘겨준 뒤 건보에서 산정한 소득분위를 그대로 학생들에게 통보하는 역할만 하고 있음 ○ 한국장학재단과 건강보험공단은 당초 ‘소득분위가 잘못되었다는 민원을 건강보험공단에서 받지 않는다’는 실무합의를 했음 ○ 150만명의 소득분위를 산정하는 건보의 전담직원은 한 명에 불과하여 1명의 데이터를 처리하는 데 0.5초 걸림 ○ 장학재단관계자는 “건강보험공단에서 개인정보에 대한 자료를 줄수 없다고 해 소득분위 판정을 건보에서 맡고 있다”며 “우리도 탈락사유를 알 수 없다”고 말함 □ 해명 내용 ○ 국가장학금 결정 기준이 되는 소득분위는 한국장학재단이 정한 산식에 따라 공단이 보유한 ①직장가입자 보수월액, ②지역가입자 보험료 부과점수, ③재산과표, ④자동차 등급별점수를 적용하여 환산소득이 산출되고, 그에 따라 소득분위가 결정되는 시스템이므로 공단에서 정한 것이 아님 ○ 또한, 장학금 선정 관련 민원은 한국장학재단의 고유 업무로 민원상담에 대한 실무합의가 있었다는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님 ○ 아울러, 한국장학재단이 넘겨준 학생 정보를 위와 같은 산식에 적용시 건별로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전산으로 일괄 자동처리하고 있으므로 우리공단 직원 1명이 150만명의 소득분위를 판정한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님 ○ 이와 같이 소득분위 산정은 한국장학재단의 프로그램에 의해 처리되기 때문에 장학금 대상자 탈락 여부는 공단에서는 전혀 알 수 없음 ○ 참고로 소득분위 산정기준이 되는 개별 세대의 소득, 재산 자료는 개인정보에 해당되므로 이를 한국장학재단에 제공할 수 없음

한국장학재단 보도내용

출처 : 한국장학재단

[보도내용]
◦자매가 비슷한 성적이나 소득분위가 달라 동생은 국가장학금을 받았으나 언니는 국가장학금 수혜 대상에서 제외됨
◦재단은 학생정보를 건강보험공단에 넘겨준 뒤 건보에서 산정한 소득분위를 그대로 학생에게 통보하는 역할만 하고 있음
◦한국장학재단에서는 심사에 탈락했을 뿐 자세한 탈락 사유를 알려주지 않으며, 재단과 건강보험공단은 당초 ‘소득분위가 잘못되었다는 민원을 건강보험공단에서 받지 않는다‘ 실무합의를 했음
◦장학금 신청 마감 후 최종 소득분위 판정을 2~3주 이내 끝내야 하며 산술적으로 학생 1인당 산정시간이 0.2~0.5초 가량 됨

[보도자료에 대한 설명 및 입장]
◦보도에서 사례로 언급된 자매 모두 같은 소득분위로 ‘12년 1학기 국가장학금을 수혜 받은 것으로 최종 확인됨
– 보도와 같이 한 가정에서 특별한 사유 없이 소득분위가 서로 달라 국가장학금에서 탈락하는 사례는 발생할 수 없음
– 국가장학금 신청 당시 동생의 경우 재학생, 언니의 경우 휴학생으로 등록되어 동생은 국가장학금이 즉시 지급된 반면에 언니는 대학에서 복학생으로 학적변동 후 국가장학금이 지급된 사례임
– 따라서, 한 가정에서 개인적인 소득요건의 차이가 없으면 소득분위 산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재확인됨

◦한국장학재단은(이하“재단”) 정책연구를 통해 소득분위 산정 기준 및 방법을 마련하여 건강보험공단에 제공하고, 건강보험공단에서는 재단이 제공한 산정기준 및 방법에 따라 보험료 부과를 위해 축적한 소득․재산 정보를 바탕으로 소득분위 결과를 산출하여 재단에 다시 제공하며, 재단은 그 소득분위 결과를 국가장학금 선정 등에 활용하고 있음

◦재단에서는 상담시 민원인의 소득‧재산 규모 문의를 통해 소득분위를 추정하여 응대하고 있음. 따라서, 국가장학금 소득분위 관련 민원은 건강보험공단이 아닌 재단에서 담당하고 있음

◦국가장학금 소득분위 산정은 재단에서 제시한 기준과 건강보험공단의 소득재산 정보에 의해서 프로그램으로 자동 계산되므로 학생 1인당 산정시간을 산술 계산하는 것은 무의미함.
– 또한, 소득분위 산정은 2~4일 가량 소요되고 있으며, 가족관계 및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확인을 위해 다소간의 시간이 소요되나, 소득분위 판정이 2~3주에 걸쳐 소요되는 것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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